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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동호회 마당 문예회

문예회

이름 박윤성 이메일
작성일 09.05.06 조회수 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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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 님은

그 님은



외솔 朴 商 佑
 
예도 옛날 그님은 바람처럼 떠났네.

뿐더러 그옛님은 말 한마디 없었네.

꽃들은 피고지고
세월은 흘러가도

님 자취 간곳없어 동구밖에 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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