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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9.09.10 조회수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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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인터폴 총재 警友會 방문

김종양 인터폴 총재 警友會 방문

- 경우회 및 경찰 발전 등에 대한 환담의 시간 가져 -

 

김종양 인터폴 총재가 9월 10일 화요일 오전 11시 인사차 경우회를 방문, 강영규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특별회장, 중앙회 간부들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 및 경찰발전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강영규 경우회 중앙회장은 김종양 인터폴 총재가 경우회를 방문해 준 것에 고마움을 표하고, 경우회가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영원한 경찰인들의 구심점으로서, 각종 현직지원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퇴직 경우들의 복지증진 및 친목도모 활동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인 최초로 인터폴 총재에 당선된 김종양 警友가 맡은 바 소임을 다해, 한국 경찰의 위상을 제고하고, 그 치안역량을 전 세계에 널리 전파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종양 인터폴 총재도 『대한민국 경찰을 든든한 반석위에 올려 놓고, 현직 경찰이 어려울 때마다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선배 警友들의 노고에 대해, 警友의 한사람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대한민국 경찰 및 경우회 발전 등에 대해 인터폴 차원에서 협조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 나설 뜻을 피력했다.


김종양 警友는 지난 2018년 11월 2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제87차 인터폴 총회에서 러시아 알렉산드르 프로콥추크 후보를 제치고 당당히 신임 총재로 당선되었다.

 

당시 김종양 인터폴 총재는 『대한민국 경찰을 대표해 국제 무대에서 당당히 평가받았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가간 경찰력이 비슷해야 제대로 협력하고 공조를 유도할 수 있는 만큼, 치안력이 약한 지역의 치안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둘 방침』임과, 『한국경찰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톱클래스인 상황에서 한국의 우수한 치안력을 전 세계에 전파할 좋은 기회로 활용해 나갈 방침』임을 밝히기도 했었다.

 

김종양 총재의 임기는 전임자였던 멍훙웨이(중국) 前 총재의 잔여 기간인 오는 2020년 11월까지이다.

 

한편, 김종양 인터폴 총재는 지난 1985년 행정고시 합격 이후, 1992년 경찰에 투신, 서울 성북경찰서장, 미국 LA주재관, 경찰청 핵안보기획단장, 경찰청 외사국장 등을 거친 대표적인 외사통으로, 2012년 경남경찰청장 시절 인터폴 아시아 집행위원을 거쳐, 2015년 인터폴 부총재로 선출되었다.

 

※ 인터폴 : 지난 1923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회원국은 194개국이고 본부는 프랑스 리옹에 있으며, 범죄혐의가 보이는 범죄자가 해외로 도피하게 되면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회원국 간의 공조수사와 협조를 요청하는 역할 등을 한다.

 

 

<사진 설명 : 1.환영의 꽃다발 전달 2.3 환담 장면 4.5. 기념패 및 기념품 전달 6.7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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