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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본회의 정체성에 부합되지 않거나, 음해성 글, 실명으로 작성되지 않은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08.04.08 42130
2226 "아동안전지킴이" 활동과 경우회 역할 조규영 19.11.12 24
2225 업무협약을 하였습니다 이형희 19.11.07 37
2224 ▶ 주상봉 회장님, 참으로 서글프고 안타깝습니다 장치암 19.11.03 99
2223 장치암 회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면서.... 주상봉 19.10.30 128
2222 광주서부경우회 자연보호 캠페인 및 團合대회 실시. 최재열 19.10.27 53
2221 "남로당 제주도당 인민 해방군 사령관 이덕구 ...." 강연회 안춘식 19.10.24 35
2220 광주서부경찰서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최재열 19.10.23 44
2219 제74주년 경찰의 날 경찰 현충탑 참배. 최재열 19.10.22 47
2218 유엔의 날(UN day)을 맞아 국제연합에 감사해야 정병기 19.10.19 17
2217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일명 공수처설치 논쟁 신중해야 정병기 19.10.16 33
2216 삼척재향경우회 자원봉사활동 김무현 19.10.16 89
2215 제74돌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은 국민 앞에 환골탈태(換骨奪胎) 거듭나야 정병기 19.10.16 27
2214 제 74주년 경찰의 날 축하합니다(광주남부) 송정교 19.10.15 35
2213 회원님들 이제 모두 그만들 하시고 굳게 뭉칩시다. 최재열 19.10.15 248
2212 광주서부재향경우회 캠페인 실시. 최재열 19.10.13 50
2211 광주서부재향경우회 전,현직 오찬 간담회 실시. 최재열 19.10.11 63
2210 ▶ 경우회법 改正案의 위험성과 허구성을 재차 알립니다.! 장치암 19.10.02 213
2209 그것이 지금도 궁금하답니다 안춘식 19.09.29 97
2208 경찰 내부비리 발본색원 불법 부정 비리해당자는 조직에서 퇴출해야 정병기 19.09.29 58
2207 국가에 젊음과 청춘 받친 희생 국가유공자 정부가 노후 반드시 책임져야, 정병기 19.09.29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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