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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홍보마당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사회공헌활동

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20.04.14 조회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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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실적

아동안전지킴이, 범인검거 · 범죄예방 실적 총 95,635건

 

2019년 255개 경찰서에 10,007명 아동보호 선봉으로 활동

 

- 2020년 531억 예산에 10,535명으로 확대 -

 

퇴직한 警友 등 은퇴 전문 인력을 선발해 초등학교 주변 아동범죄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치안보조 인력으로 활용함으로서, 아동들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아동안전지킴이 사업이, 이번 2020년에 531억원의 예산으로 전국 255개 경찰서에서 10,535명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금년도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은 1일 3시간, 월 19일간(57시간) 근무하게 되며, 봉사료는 1인당 489, 630을 받게 된다.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은 우리 사회의 아동안전판 역할을 크게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1월 기준 전국 아동안전지킴이들의 활동 결과, 성폭력 2, 학교폭력 37, 강절도 4, 납치유인 2 등 45건, 성폭력 예방 297, 폭력 예방 4,914, 실종 예방 698, 비행선도 9,478 등 15,387건, 기타 80,203건으로, 총 95,635건의 범인 검거 및 지원, 범죄예방 및 보호 실적을 보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지난 2018년 아동, 학부모, 교사, 지킴이 등 4,674명을 대상으로 아동안전지킴이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대국민 인지도 79.2%, 안전기여도 83.0%, 확대 필요성 83.7%, 만족도 83.9점 등 체감 안전도 상승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아동범죄 예방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는 아동안전지킴이는 지난 2008년 안양과 일산 등 수도권에서 아동대상 강력범죄 발생이후 아동범죄 척결을 위해 퇴직 警友들의 재직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예방순찰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서,


놀이터, 공원, 학교 주변을 아동안전 활동공간으로 조성하고, 한정된 경찰력을 보완, 국민 불안감 해소, 警友들의 자긍심 고취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코자 도입된 제도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지난 2008년 경우회 예산으로 수도권 11개 지역에서 110명을 시범 운영한 결과, 큰 성과를 거둠으로서 이듬해인 2009년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에서 예산을 확보해 전국 15개 시도 101개 지역에 1,010명으로 확대되었다.


이후, 지킴이 제도는 그 활동실적 및 아동범죄 예방의 필요성에 따라 아동복지법과 아동안전지킴이 운영규칙에 근거해 지속적으로 지역과 인원을 확대,


지난 2010년 174개 경찰서에 1,740명, 2011년 248개 경찰서에 2,270명, 2012년 249개 경찰서에 2,270명, 2013년 250개 경찰서에 5,882명, 2014년 250개 경찰서에 6,470명, 2015년 251개 경찰서에 6,470명, 2016년 251개 경찰서에 5,934명, 2017년 및 2018년 252개 경찰서에 9,007명, 2019년 255개 경찰서에 10,007명, 이번 2020년에 255개 경찰서에 10,535명으로 증원되었다.


지킴이 제도는 그 중요성을 감안, 2014년 예산 240억원으로, 17년에는 예산 291억으로, 18년에는 예산 422억원으로, 19년에는 518억원으로 매년 인원과 예산을 늘려 왔다.


그 활동비도 2009년 30만원, 2013년 36만원, 2017년 39만원, 2018년 45만원, 2019년 50만원을 지급했으며, 금년에는 작년의 월 60시간보다 3시간이 줄게 된 월 57시간으로 489,630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동안전 지킴이 제도는 지난 09년 2월 아동안전지킴이 운영규칙, 복무지침, 운영매뉴얼이 마련된 이후, 13년 1월 사업주체가 복지부에서 경찰청으로 이관되어 신규사업으로 편성되었으며,


지킴이 활동 자체가 현 정부의 일자리 정책과제와 관련해서도 여러 부처 국정과제로 선정되어 아동안전망 구축과 일자리 창출 실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해 아동안전지킴이는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간 운영된 가운데, 각 경찰서마다 4-60명씩 전국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간 하루 3시간씩, 2인 1조로 활동, 부족한 경찰력을 지원, 아동보호 및 범죄예방 활동에 주력,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또한, 각 지역 취약 시간대를 분석해 3시간 이내 탄력적으로 운영하되, 초등학교 거점, 주변 통학로 및 놀이터 등 아동들의 움직임이 많은 지역과 학교장 혹은 지역협의체에서 선정한 곳에 우선 배치하는 등 제도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경찰청은 금년도 아동안전지킴이 활동과 관련, 전년도 대비 528명이 증원된 10,535명을 선발해, 초등학교 1개교당 1.75명 수준 배치하는 등 지킴이 증원으로 아동안전망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유공자 표창과 감사장 수여, 아동안전 시민상 포상 실시로 지킴이들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지킴이집과 배움터지킴이 등 유사정책과 배치시간과 장소조정 등 연계해 협업을 하는 등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우회도 이번에 아동안전지킴이 보조사업자로 재선정됨에 따라, 150만 경우조직의 자긍심과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된 것으로 평가하고, 회원들의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간 경우회는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약 10년간 보조사업자로 참여, 재직시절의 치안 노하우와, 조직력,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아동안전지킴이 사업을 완벽하게 수행해 왔었고,


이번 보조사업자 선정을 계기로, 경찰청과 협의하여 사업관리체계에 있어서의 적법성과 투명성 확보, 자율적이고 주도적 지킴이 활동 전개, 지킴이 교육 및 대국민 정책 홍보 강화에 중점을 두는 한편 그간의 사업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아동과 청소년의 안전한 보호와 성장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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