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식 회장, 회원들의 정성 85만원 사랑의 열매에 기탁
대구성서 경우회가 국가적 재난인 대형 산불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섰다.
대구성서 경우회는 4월 4일 오후 2시 이형식 회장과 김상규 사무국장이 대구 사랑의 열매인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찾아, 회원 58명이 정성으로 모은 84만원을 전달했다.
이형식 회장은 『한평생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해 왔던 경찰인들로서, 힘을 보태고자 자율적인 성금을 모으게 됐다』면서 『산불 피해자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형식 회장은, 경우 장학재단의 감사로서, 경찰가족 미래 인재 육성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