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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3.09.08 조회수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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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회장, 울산남부/중부/울주경우회 현장간담회 실시


중앙회장, 울산남부/중부/울주경우회 현장간담회 실시

- 취임 이후 181개소 찾아 대화와 소통의 시간 가져 -

 

일선 지역회를 방문해 대화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김용인 중앙회장이 지난 9월 7일 울산 남부, 중부, 울주 경우회를 방문했다.

 

<울산 남부 경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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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꽃다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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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앞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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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봉 서장과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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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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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전체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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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봉 서장 환영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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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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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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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회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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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회장에게 울산 남부 경우회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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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회장 환영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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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울산시 회장 환영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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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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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회 사무실 둘러 보기

 

이날 오전 11시 울산 남부 경우회가 소재한 울산 남부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창규 울산회장, 박태권 사무처장, 김용진 울산 남부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뒤,

 

경찰서장실에 들러 양순봉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해, 참석한 경우들을 격려하고, 모범 회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우회 58년 사상 처음으로 경찰서장 출신 회장으로 당선된 이래,

 

남다른 열정과 부지런함으로 조직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하고, 전국의 경우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김용인 회장은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 예산 확보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언급한 뒤,

 

경우들이 적극 참여하는 것은 물론, 친절 봉사의 자세와 사명감으로 민원인들을 응대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아울러, 울산 남부 경우회가 김용진 회장을 중심으로 적극 노력하여 전국 최고의 모범 경우회로 발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로버트 웰딩어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 결과에 대해서도 언급, 『행복은 부와 학벌이 아닌 따뜻한 인간관계에 있다.』면서

 

『경우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회원 상부상조 등으로, 인생 2모작을 활기차고 보람있게 살아가 줄것』을 주문했다.

 

<울산 중부 경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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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도 경찰서장과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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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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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앞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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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꽃다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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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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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회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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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만 회장에게 울산 중부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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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만 회장 환영인사말 및 업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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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남 전 울산시 회장 환영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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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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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념 촬영

 

오후 2시 30분에는 울산 중부 경우회를 찾았다.

 

하태만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서장실에서 진상도 서장과 환담을 통해,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아울러, 외부에 있는 지역회 사무실로 이동, 정부남 전 울산시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후, 참석 경우들을 격려하고, 모범회원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우회 창설 59년 만에 경찰서장 출신 중앙회장으로 당선된 이래, 무거운 책임감으로 조직 발전을 위해 동부서주하고 있음을 밝힌 뒤,

 

자신의 좌우명인 근위무가지보(勤爲無價之寶) 신시호신지부(愼是護身之符) <뜻 : 부지런함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보배요, 진중함은 몸을 보호하는 부적이다.>를 가슴에 새기며 살아 왔음을 언급하고,

 

부지런함과 진중함으로 경우회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귀감이 되고 있는 지역회 모범 사례들을 들고, 울산 중부 경우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 울주 경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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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꽃다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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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동 서장과 환담 및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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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직 전체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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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동 서장 환영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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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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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 홍보 동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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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회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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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경 회장에게 울주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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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경 회장 환영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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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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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동 서장 등과 지역회 사무실 둘러 보기

 

오후 5시에는 울산 울주 경우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병경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서장실에 들러 안현동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울주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참석 경우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중앙회의 예산을 절감하여 일선을 적극 지원하고 있음과,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조직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또한, 취임 이후 주요 활동사항을 설명하고, 『경우회의 주인은 여러분들』이라면서 『주인의식으로 참여하고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중앙회 임직원들이 무더위 속에 직접 나서, 녹번동 경우회관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와 청소로 예산절감 의지를 실천한 사례를 언급,

 

『지역회가 살아야 경우회가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예산 절감 노력을 통해 일선 지원에 힘써 나갈 뜻을 밝혔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오는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서 설명, 많은 성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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