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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3.08.07 조회수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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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3주기 태안사 작전 전몰경찰관 위령제 거행


제73주기 태안사 작전 전몰경찰관 위령제 거행

- 경우회 중앙회 임직원, 전남경찰 지휘부, 기관장, 유가족 등 

5백여명 경찰 호국영령 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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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당시 한정일 서장이 지휘하는 곡성 경찰관들과 지역주민, 고등학생 등이 남하하는 북한군에 대한 선제공격을 감행, 52명 사살, 생포 3명 등 대승을 거두고 6일간 서남권 지역 사수해, 국군과 연합군이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해 반격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인천상륙작전의 계기를 만든 세계 전사에서도 유례를 찾아 볼수 없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8일후, 북한군의 기습 보복 공격으로 경찰관 47명이 전사

(압록 전투 전사자 1명 포함, 48위 영령을 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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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제 참석 전에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등 곡성 압록 경찰충혼탑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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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한정일 곡성경찰서장 동상 앞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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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제 시작 전 태안사 주지 스님 등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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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 경찰충혼탑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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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이충호 전남경찰청장 등이 행사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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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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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 경찰관에 대한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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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총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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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사(주현식 곡성경찰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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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념사(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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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이형남 호남호국기념관장에게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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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념사(이상철 곡성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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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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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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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남광용 태안사 작전 전몰유족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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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 및 분향(남광용 유족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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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 및 분향(이충호 전남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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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 및 분향(전남경찰청 지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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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 및 분향(전남 일대 기관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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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 및 분향(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김진희 광주시 회장, 한기민 전남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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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의 밤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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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제 종료후 영화제작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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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영화감독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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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제 참석자들이 도시락을 먹으며 영화제작 취지를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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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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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경찰관 위령제 종료후 한정일 서장 및 경찰충혼탑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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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당시 이곳 태안사 일대에서 북한군에 맞서 조국을 지키다 장렬히 산화한 48위 전몰경찰관들을 추모하는 「제73주기 태안사 작전 전몰경찰관 위령제」가 지난 8월 4일 오전 11시 전남 곡성군 태안사 경찰충혼탑에서 개최되어, 영령들의 넋을 추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위령제에는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이충호 전남경찰청장, 남광용 태안사 작전 전몰유족회장, 주현식 곡성경찰서장, 이상철 곡성군수, 김경득 · 류제호 중앙회 부회장, 김진희 광주시 경우회장, 한기민 전남도 경우회장, 광주 전남지역회 경우회장, 전현직 경찰, 유가족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순국경찰관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개식사, 국기에 대한 경례, 전몰 경찰관에 대한 묵념, 조총 발사, 추도사, 추념사 초혼독경, 추모기도, 유족대표 인사, 헌화 및 분향, 태안사의 밤 합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먼저, 추도사에 나선 주현식 곡성경찰서장은 『후배 경찰관들은 48위 전몰경찰관 및 참전 용사들의 호국충정을 추모하고, 높으신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위기시에는 조국을 수호하고, 평시에는 참된 국민의 경찰로 우뚝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인 경우회중앙회장도 추념사를 통해 『마흔 여덟분 영령들 앞에 150만 警友들과 함께 삼가 머리 숙여 깊은 애도의 뜻을 바치며, 사랑하는 이들을 홀연히 떠나 보내고, 인고의 세월을 보내 오신 유가족 여러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언급했다.

 

이어,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은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세계가 놀랄 만큼 눈부신 번영과 자유를 만끽하며 살아가고 있다.』면서,

 

『이 모든 것은 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나라를 위해 장렬히 산화하신 48위의 태안사 전몰 경찰관들을 비롯한,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러한 역사적 큰 전공에도 불구하고 그간 태안사 호국 경찰 영웅들의 활약상은 제대로 된 평가와 조명을 받지 못해 왔다.』고 지적,

 

『애국심과 사명감으로 무장한 김진홍 영화감독이 <압록>이란 제하의 영화를 제작해, 한정일 서장과 곡성 경찰관, 곡성군민, 학생 등의 공훈을 세상에 널리 알린다는 계획은, 참으로 감사한 일로, 영령들의 활약상과 호국정신이 잘 표현되길 기대하며, 특히, 이곳에서 순국하신 48위 영령들의 공적이 결코 소홀히 다뤄져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위령제 종료후, 이어지는 제작설명회에 함께 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우리 대한민국재향경우회에서도 14만 현직 후배 경찰관들과 함께, 고인들의 빛나는 경찰정신과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경찰추모사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비롯해,

 

순국 경찰관들의 넋을 추모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일, 그리고 유가족들을 예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고 전제,

 

『그 일환으로, 6월 15일 순천 호남호국 기념관 방문, 6월 23일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준공식에 참석해 순국 경찰관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체득한 바 있다』면서,

 

전문성과 뜨거운 열정으로 경찰 호국영웅들의 희생과 공훈을 기리는데 헌신하고 있는 이형남 호남호국기념관장에게 감사패를, 남광용 유족회장에게 격려금을 각각 전달했다.

 

이상철 곡성군수도 추념사를 통해 『곡성군에서는 순국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유가족 여려분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고 상처를 치유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숭고한 희생을 바친 48위의 경찰관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영원한 안식을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태안사 전투는 지난 1950년 7월 남침의 선봉부대로서 순천에 주둔 중인 북한군 제603 기갑 연대가 남원으로 이동중, 이곳 압록교 일대에서 야영중이라는 첩보를 입수하고,

 

한정일 서장이 지휘하는 곡성 경찰관들과 지역주민, 고등학생 등이 선제 공격으로 적군 사살 52명, 생포 3명이라는 대승을 거두었지만, 8일후, 경찰부대가 주둔중인 태안사에 북한군이 기습 보복 공격을 감행, 경찰관 47명이 전사한, 안타깝고도 비극적인 일이었다.

 

그러나, 당시 한정일 서장과 곡성 경찰의 눈부신 활약으로 6일 동안 대한민국 서남권 지역을 사수하고, 북한군의 진격을 지연시킴으로써 국군과 연합군이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해 반격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인천상륙작전의 계기를 만든 세계 전사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빛나는 전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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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위령제 종료후에는 한정일 서장, 당시 장렬히 산화한 곡성경찰과 의용대원, 학생 등 우리가 영원히 기억해야 할 호국의 영웅들을 기리기 위한 영화제작 설명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김진홍 영화 감독은 『오늘 영령들께 영화제작을 고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면서

 

『엄숙한 이 자리를 맞이하여 함께함이 뜻있다고 생각되어 여기에 서게 되었다. 영화제작 고함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잘 만들어서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언급했다.

 

(※ 김진홍 영화감독 : 고려대 경영학과 졸.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조직위원장, 제작영화 –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우키시마호, 위선자들, 회초리, 여고생 시집가기 등 5편, 수상내역 – 제3회 국제평화언론대상 국가공헌발전 대상, 제6회 글로벌 기부문화 공헌대상 문화예술부문 대상, 제2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신인 감독상)

 

이어, 『호국영령들의 자랑스런 얘기가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고, 전국 방방곡곡에 영령들의 공훈이 울려 퍼지도록 해 주시고, 대한민국의 의로운 경찰상이 빛나도록 하여 주옵소서』라고 소리높여 외쳤다.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도 『호국영령들의 빛나는 전공들을 기리기 위해 영화로 제작됨을 감사드린다.』면서,

 

심혈을 기울여 순국 경찰관들의 공훈이 빠짐없이 부각될 수 있도록 영화에 담아 줄 것을 제작진에게 당부한 뒤,

 

『경우회에서도 1천만 관객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국 회원들과 함께하는 등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위령제가 끝난후, 중앙회장 임직원, 전남지역 경우회 지역회장, 김진홍 영화 감독을 비롯한 영화사 관계자 등은 곡성 압록에 소재한 한정일 서장 동상과 경찰충혼탑에 참배한 가운데,

 

김용인 중앙회장은 『호국경찰 영웅들의 활약상이 잘 반영될 수 있는 영화를 제작해, 1천만 관객 목표를 반드시 실현하고, 순국 경찰관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제작진에게 간곡히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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