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전남 순천/구례/곡성 경우회 간담회 실시
- 취임 후 158개소, 금년에 71개소 찾아 대화와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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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경우회 : 「호남 호국기념관」 관람, 순국 경찰관들의 넋 추도
● 구례 경우회 : 「겸손과 경청으로 조직성장 발전에 최선」 다짐
● 곡성 경우회 : 6.25 경찰영웅 한정일 총경 동상/경찰승전탑에 헌화·분향, 현장의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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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6월 15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전남 순천 소재 「호남 호국기념관」 방문과 관람을 마친 뒤, 순천, 구례, 곡성 경우회를 찾아, 전현직 경우들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순천 경우회>
호남 호국기념관 방문 및 관람
환영 꽃다발 전달
김중호 서장과 환담
기념 촬영
김중호 서장 환영 인사말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격려금 전달
정복기 순천회장 환영 인사말
한기민 전남도 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조직발전을 기원하며 화이팅 모습
정복기 회장 오찬 건배제의
이날 새벽 일찍 서울을 출발, 오전 9시 30분경 순천에 소재한 「호남 호국기념관」을 찾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한기민 전남회장, 서채수 사무처장(중앙회 이사), 정복기 순천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후, 이형남 관장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형남 관장으로부터 6.25 전쟁과, 차일혁 경무관, 한정일 총경 등을 비롯한 호남 호국 경찰관들의 활약상을 상세하게 설명 듣고, 경찰전사 중심으로 편성된 「호남 호국기념관」 을 둘러 보았다.
오전 11시 30분에는 순천 경찰서를 방문, 김중호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 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한 경우들을 격려한 뒤, 조직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아울러, 간담회를 통해, 취임 이후 주요 활동 등을 설명한 뒤, 지속적인 전국 경우회 순회 방문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조직운영에 반영해 나가는 등 변화와 혁신, 뜨거운 열정으로 일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고 참석 경우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6.25 전쟁 당시 호남지역 호국활동은 경찰이 주가 되어 이루어진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찰 전사에서 가장 빛나는 전투이자, 적은 경찰력으로 북한군 52명을 사살하고 3명을 생포하는 등 큰 전과를 올리고
부산의 서쪽인 순천, 구례, 곡성을 사수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지켜내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던 한정일 총경과 압록 전투에 대해 설명하고,
『순국 경찰관들의 희생정신과 역할을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구례 경우회>
6.25 당시 많은 양민들을 살린 고 안종삼 서장 동상에 묵념
박임규 서장과 환담
전체 기념 촬영
박임규 서장 환영 인사말
경우회 홍보영상 시청
지역회 고문의 환영 인사
유공자 포상
장주옥 회장에 대한 격려금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조직발전을 기원하며 화이팅 !
오후 3시에는 구례경우회를 찾았다.
이곳에서도 김용인 중앙회장은 장주옥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뒤, 6.25 당시 많은 양민들을 살린 故 안종삼 서장 동상에 참배한 후,
경찰서장실에서 박임규 서장과 환담을 통해, 경우회 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아울러, 참석 경우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재직시절 에피소드, 경우회와의 인연 등을 언급한 뒤,
『경우회가 전국의 모든 단체들 중 가장 왕성한 활동단체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역회가 발전해야 경우회가 발전한다는 생각과, 겸손과 경청의 리더쉽으로 조직의 성장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으로,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6월 11일 이봉주와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곡성 경우회>
고 한정일 서장 동상 참배
곡성 경찰서장 재직 시절 기념 식수 둘러 보기
고 한정일 서장 동상 앞에서 기념 촬영
경찰 승전탑 헌화 및 참배
경찰 승전탑 앞에서 기념 촬영
곡성 경찰 승전탑 모습
곡성 경찰서 청사 앞에서 전현직 화이팅
재직시절 떠 올리며 경찰서를 둘러 보고 있는 김용인 중앙회장
경찰서장실 환담
전 현직 화이팅 모습
환영 꽃다발 전달
전체 기념 촬영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조정훈 회장 환영사
유공자 포상
격려금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참석자들과 저녁 식사 및 건배 제의
오후 5시에는 압록으로 이동, 6.25 전쟁 경찰 영웅 故 한정일 총경과 경찰 승전탑에 헌화 및 분향하고, 장렬하게 산화한 순국 경찰관들을 추도했다.
이어, 곡성 경찰서로 이동, 조정훈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데 이어, 부재중인 주현식 서장을 대신한 정병복 경무과장 등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또한, 곡성 경우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곳 경찰서장으로 재직후, 오랜만에 다시 방문하게 된 소회를 언급한 뒤,
『경우회 창설 58년 만에 경찰서장 출신 회장으로 당선된 이래 변화와 혁신, 소통과 공감에 힘쓰고 있다』면서
『모두가 노력해 후배들로부터는 존경을, 국민들로부터는 사랑받는 경우회로의 성장 발전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