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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2.08.12 조회수 3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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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 警友會 예방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 警友會 예방

- 경우회 집행부 · 경찰청 지휘부간 소통과 화합 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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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직 상호간 협력 방안, 당면 현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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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가 8월 12일 오전 11시 30분 취임 인사차 경우회를 예방,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원단, 김금도 원로자문위원장, 특별회장단, 중앙회 간부들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화합을 도모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에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이 취임 이틀만에 경우회를 제일 먼저 방문해 준 것에 고마움을 표하고,

 

경우회가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영원한 경찰인들의 구심점으로서,

 

각종 현직지원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퇴직 경우들의 복지증진 및 상부상조, 친목도모 활동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했다.

 

아울러, 경우회가 후배 경찰관들이 자랑스러운 선배조직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음을 언급하고, 현직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특히,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경우회의 수사교통 민원 보조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경우회에 대한 정부 포상 원상회복 등을 건의하고, 경찰 지휘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도 『제일 먼저 선배님들에게 신고하고, 당당하게 일하려고 찾아뵙게 됐다』면서

 

오늘날 경찰을 든든한 반석 위에 올려놓고, 현직이 어려울 때마다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선배 警友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경찰 창설 이후 지금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차대한 시점임을 언급하고,

 

『선배님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14만 경찰 동료들과 함께, 국민이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소신을 가지고, 당당하게 청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히고,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또한, 『경우 선배님들이 활동하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등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지원하는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어진 오찬에서도 경우회 집행부와 경찰청 지휘부간에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경찰 및 경우회 발전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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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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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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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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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신임 경찰청장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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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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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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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기념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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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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