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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2.05.16 조회수 4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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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우회 사상 최초, 중앙회 임원진 제주도 워크숍 개최(1보)


경우회 사상 최초, 중앙회 임원진 제주도 워크숍 개최

- 사명감 고취, 화합과 소통· 공감의 장으로 조직 발전 방안 모색 -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과 함께 통일 비전 공감대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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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가 조직 창설 59년 역사상 최초로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매종글래드 호텔에서, 가장 활발하게 통일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과 공동으로 중앙회 임원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김용인 중앙회장의 중점 추진 목표이기도 한 소통과 공감, 화합의 일환으로 실시된 가운데, 경우회의 나아갈 방향, 한반도 통일실천 방안에 대해 특강을 갖는 한편, 제주도 주요 명승지와 휴양림, 올레길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이로써, 실질적으로 조직을 이끌어 가는 중앙회 임원 및 직원, 원로 자문위원장, 홍보위원장, 시도 및 특별회장들의 사명감을 고취하고, 정보공유를 통해 경우회 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은 물론, 화합과 단결, 소통의 장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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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 참석자 50명은 첫날인 지난 5월 11일 수요일 기쁨과 설레임을 안고, 이른 오전부터 개별 비행기 탑승으로 김포 등 전국 각지의 공항을 출발, 제주공항에 집결했다.

 

이어, 중식을 마친후, 울창한 상록수 자연림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애월 금산공원, 제주공항 북쪽 도두동 해안가에 있는 오름인 도두봉을 둘러보고, 애월 한담 바닷길을 체험한 후, 숙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했다.

 

이틀째인 5월 12일 목요일은 오전 8시 10분부터 호텔 세미나실에서 전국 회장단들의 참석하에 이번 행사의 주요 목적인 전체 세미나를 실시했다.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경우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특강 통해 조직의 성장 발전에 동참 주문

 

이 자리에서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제1주제인 「경우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약 1시간 정도의 특강을 실시했다.

 

김용인 회장은 이 특강을 통해 「중앙회 사무처 조직 및 인력 감축으로 예산 절감, 시도 및 지역회 예산 증액 편성, 2022년 경찰서 수사 교통민원 보조사업, 기흥골프장 관련 대상자 징계, 경우회 이미지 쇄신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경비원 교육 관련 사항 검토 보고, 정관 등 제규정 정비 추진, 공탁금 반환 소송 제기」 와, 취임 이후 지난 1년간 주요 추진사항 등을 설명하고,

 

회원들, 현직 후배들,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과 사랑받는 경우회로 성장 발전해 나가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역설해, 참석 임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김금도 원로자문위원장도 경우회가 신임 집행부 출범 이후 변화와 혁신, 공감과 소통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아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뜻을 전하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회로 삼자고 당부했고, 박윤재 강원 속초경우회장은 속초경우회 활성화 수범사례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서인택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공동 상임의장,

홍익인간 정신과 코리안 드림 가치를 기반으로, 통일 한반도의 꿈 실현 강조

 

워크숍을 공동주최한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서인택 공동 상임의장도, 제2주제 「한반도 통일 실천 방안」 대해 특강을 갖고 통일 한반도의 꿈을 제시했다.

 

서인택 상임의장은 이 특강을 통해 북핵 문제의 궁극적인 해법으로 평화통일을 제시한 데 이어,

 

『한반도 분단의 원인인 국제질서 붕괴, 북한 인권과 의식주 등이 무너지고 북한의 장마당이 활성화되는 등 불가역적 시장화, 외부정보 유입의 가속화, 변화된 북한의 일상 등 한반도 역사의 변곡점에 서 있다』고 강조하고, 『홍익인간의 정신과 코리안 드림의 가치를 기반으로, 원대한 비전, 통일 한반도의 꿈을 실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천연기념물 375호인 안덕계곡을 거쳐, 수국꽃, 동백꽃 테마공원인 카멜리아힐, 그리고, 송악산, 올레길 9코스와 대평포구 해안을 둘러 본후, 족욕 체험을 했다.

 

국토 남단 제주도 체험 후 귀가, 뜻깊은 2박 3일간의 일정 성공적으로 마무리

 

 

마지막 날인 5월 13일 금요일은 오전 8시 피톤치드가 가득한 절물 휴양림 등을 둘러보았다.

 

특히, 버스로 이동 도중 김용인 중앙회장의 제안으로, 참석 임원 모두가 돌아가면서 자신을 직접 소개하고, 워크숍에 대한 소회과 느낌 등을 얘기하는 일명, 이동버스 대화의 시간을 통해 참신하고 알찬 내용의 의견들을 피력하는 유익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참석 임원들은 해안가 용현 구름다리와 용두암을 둘러보면서, 국토 남단 제주를 한껏 느낀 후 귀갓길에 올라, 뜻깊은 2박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우회는 이번 워크숍 개최가 코로나 19사태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시점에서 적지 않은 부담이 있었지만,

 

5성급 호텔에서, 알찬 내용과 소요 예산의 1/3이란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격 행사로 진행되어, 참석 임원들로부터 아주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 참석 회장은 『공감과 소통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고, 경우회의 나아갈 방향을 알고, 조국 평화적 통일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면서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중앙회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최우선적으로 참석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석 회장도 『이번 연수 내내 중앙회장님을 비롯한 시도 회장님들과 같이한 시간이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며 『그간 서먹서먹했던 것들이 모두 해소되었고, 경우회 발전을 위한 진정한 소통과 단합의 장이 되었다. 경찰 30년 동안 이런 분위기 처음으로, 이것이 연수고, 워크숍』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경우회 중앙회는 이번 첫 워크숍이 아주 좋은 반응과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음에 따라,

 

향후, 권역별 원크숍도 실시함으로서, 전국 경우회 임원들과의 소통과 공감은 물론, 의견을 수렴하고,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으로, 조직발전을 위한 원동력으로 승화시켜 나가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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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금산공원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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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참석자들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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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봉 들레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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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담 바닷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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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시작 전 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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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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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택 공동 상임의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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