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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1.08.20 조회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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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관호 서울경찰청장 警友會 예방

 

최관호 서울경찰청장 警友會 예방

 

◆ 김용인 중앙회장 - 남다른 警友 선배 예우와 배려에 깊이 감사

◆ 최관호 서울경찰청장 - 경우회는 현직이 언젠가는 가야할 마음의 고향

 

- 최관호 청장, 경찰청 복지계장으로 근무 당시 경찰병원 진료비 감면 규정 개정,

 警友들의 무료 외래진료 혜택 부여해 건강관리 지원 -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이 8월 20일 오후 2시 취임 인사차 경우회 중앙회를 예방,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중앙회 간부들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 및 경찰발전, 전현직 유대강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의 경우회 방문과, 남다른 警友 선배 예우에 고마움을 표하고, 선배 警友들도 경찰발전과 현직 후배들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警友와 현직처럼 상호 만남의 인연을 강조하고,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이 평소 가지고 있는 정성스럽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특유의 용기와 친화력 등을 바탕으로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고 수도치안 확보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관호 서울경찰청장도 『코로나19 상황으로 외부 방문에 어려움이 있어 선배님들을 찾아오는데 지체되었지만, 첫 공식 외부 일정으로 경우회를 찾았다』면서 현직이 어려울 때마다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선배 警友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아울러, 『대내외적으로 인품과 덕망을 인정받고 있는 김용인 중앙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경우회는 우리 현직 모두가 언젠가는 가야할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은 경찰청 복지계장으로 근무 당시, 경찰병원 진료비 감면 규정을 개정해 재직시절 격무와 과로로 늘 건강이 좋지 않은 선배 警友들이 무료 외래진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했던 것을 회고하고,

 

 『앞으로도, 경우회 발전이 곧 현직의 발전이라는 생각으로, 지원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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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이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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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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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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