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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1.06.29 조회수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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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우회 중앙회, 국립현충원 경찰묘역 대청소 봉사활동 실시

 

경우회, 국립현충원 경찰묘역 대청소 봉사활동 실시

- 중앙회, 여경회, 서울시 경우회 산하 지역회 사무국장 등 30여명 구슬땀 -

 김용인 회장, 故 육용옥 6.25 전사경찰관 자제에게 격려금 전달 

 

경우회 중앙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배 경찰관들이 잠들어 있는 경찰묘역에 대한 묘비 대청소와 잡초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6월 28일 오전 국립현충원 경찰묘역을 찾은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임직원, 최영희 회장을 비롯한 여경회원들, 서울시 경우회 산하 지역회 사무국장 등 30여명은 경찰충혼탑을 찾아 분향하고,

 

826명의 전사 및 순직 경찰 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경찰묘역으로 이동, 묘비를 닦는 것을 비롯해 묘역 전체에 대한 잡초제거에 나섰다.

 

이날 김용인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6월에만 4번이나 경찰충혼탑을 찾았다』면서 『오늘 봉사활동을 계기로 선배 경찰관들의 호국의 마음을 되새기고, 보훈의 정신을 키우자』고 주문한 뒤,

 

직접 故 손달용 前 치안총수와, 故 안병하 전 치안감 묘비 등을 물수건으로 닦고, 묘역 일대를 두루 살피며 잡초를 뽑는데 솔선수범했다.

 

아울러, 부친의 기일 제사를 지내러 온, 6.25 참전경찰관 故 육용옥 순경의 자제인 육영수씨 내외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故人의 나라사랑 정신과, 잊지 않고 부친의 제사를 모시러 온 아들 내외의 효성에 고마움을 표했다.(故 육용옥 순경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난 1950년 6월 28일 미아리 전투에서 북한군과 싸우다 30세의 젊은 나이로 전사)

 

한편, 육영수씨 부부는 『경우회가 이렇게 좋은 봉사활동을 하시는 데 놀랐고, 특히, 회장님께서 우리에게까지 이렇게 신경 써 주실 줄은 몰랐다』면서 『아버님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경찰가족으로서 더 큰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경우회 관계자는 『경찰묘역 대청소 봉사 등을 통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선배 경찰관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을 보살피는 것은 살아 있는 후배 경찰관들의 몫』이라면서

 

『정기적으로 선배 경찰관들이 잠들어 있는 이곳을 찾아, 그들을 추도하고 묘역을 관리함으로써, 봉사도 실천하고, 조직의 이미지 제고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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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묘역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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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의 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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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경우들이 묘비를 닦기 위해 물걸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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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병하 치안감의 묘비를 닦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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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 여경회장 등 여경회원들의 묘비 닦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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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경우들의 경찰묘역 대청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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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이 6.25 전사 경찰관 가족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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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사 경찰관 가족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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