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회 중앙회 회장단,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방문
- 제61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 참석 격려, 경우회법에 의한 법정단체인 경우회에 대한 국가보조금 지원, 경우의 날을 법정기념일 지정 및 달력 표기 등 건의 -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일동이 9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방문했다.
환담 모습
이상민 장관 인사말
주상봉 중앙회장 인사말
박현수 경찰국장 인사말
환담중인 경우회 중앙회 회장단
이 자리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등의 취임을 축하하고, 퇴임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과 치안협력 봉사 등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150만 경우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대통령님께서도 경찰에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고 계신다.』면서, 『국민안전을 지키는 제복근무자 예우를 국정과제 지정, 공안직 수준 기본급 인상, 일반 출신 고위직 승진시 우선 발탁, 특별승진 대폭 확대, 제2 경찰병원 건립 등 현직 경찰관 처우 개선 등에 많은 노력을 해 왔음』을 언급하고, 『향후, 퇴직 경찰관에 대한 지원도 좋은 의견 주시면 검토해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경찰의 중요도, 위상은 과거와 많이 달라져,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으며, 경찰의 수준도 높아졌다.』며, 『퇴직 경찰관분들께도 경찰로 근무한 경력이 자랑이 되도록 경찰에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주상봉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건의한, 「제61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에 이상민 장관 참석 격려, 경우회법에 의한 법정단체인 경우회에 대한 국가보조금 지원, 경우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한국 천문연구원에서 제작 배포되고 있는 달력에 표기해, 퇴직 경찰관들의 자긍심 고취 등」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 검토를 통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