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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동호회 마당 경우 악단

경우 악단

이름 허면회 이메일 @
작성일 21.05.07 조회수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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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궁화악단은 명실상부한 경우회악단입니다.

무궁화악단은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단체로 조직되어졌습니다.
아래의 경우회 소개마당의 연혁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산하단체장이 승인하는 단순 동호회가 이님을 밝힙니다.
창설동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일부의 인사들이 자신들의 영리에 눈이 멀어
사욕을 품고  비정상적으로 운영하여  조직을 장악하고 모든 사실을 은폐하기위하여
별도의 동아리를 만들어서 명실상부한 무궁화악단을 와해하려 하고있습니다.
심히 우려되는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는 정확한 사태파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무궁화악단은 창설이후 많은 활동을 해 왔지만 어떠한 예산도 그간 중앙회나 특별회로부터
한푼의 예산을 지원 받은 바 없이 활동해 왔습니다.
단 중앙회의 주관 행사동원시 소요경비일부는 지원 받은 바 있습니다.
이렇게 가진 재능을 헌신하는 순수한 단체가 왜 조직의 정쟁으로 인하여 고난을 받아야 합니까?
어려운 시국이라 관망하며 넘어 갑니다만은 추후 좌시 할 수 없는 이 부패한 조직의 실태를
엄단해야 할 것입니다.
단 홈피를 관리하는 관리자께 하나만 묻습니다.
무슨 근거로 무궁화음악단의 명칭을 없애고 근거도 없는 경우악단으로 바꾸었는지 묻습니다.
단순 산하단체의 부당한 자들이 만든 불법동아리인 경우악단인 것으로 본인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굳이 관리자께서 동회회마당싸이트에 올리시려면 무궁화악단과 별개의 동아리로 올려 주시면 되실 일이 아닌지요?
정정해 주실것을 요청드립니다.
무궁화악단은 명실상부한 경우회악단입니다.

    

경우회 소개        


2000.05
경우회 홈페이지 개설
2000.04
정관 개정(전의경도 전역하면 경우회원 등록 가능)
2000.03
제24차 정기 전국 총회
2000.03
전국 대의원 2백 78명 청와대 방문
2000.03
인터넷 범죄예방을 위해 (주)Triz와 Crime Stoppers운영에 관한 협정 체결
2000.02
경우회법의 개정으로 자율적인 운영 체제 확립
2000.02
경우문예동호회 출범
2000.01
경우신문 유가지 전환
2000.01
경찰수사권 현실화』에 대한 입장 청와대 전달
2000.01
신년 인사회
1999.11
제1회 경우 봉사왕에 홍병식 회원 선정
1999.11
제36주년 경우의 날 행사 및 새천년 경우봉사대 발대
1999.08
경우회 무궁화 악단 창단
1999.07
경우회 대외이미지 여론조사
1999.05
이균범회장 선출
1996.05
경찰 출신 참전무공수훈자 국립묘지 안장 실현
1996.05
안응모회장 선출
1993.08
내부체제 및 민주적인 조직 운영에 주력
1993.08
유내형회장 선출
1992.09
경우산악회의 조직 / 회원 만남의 날 제정 등으로 알차고 내실있는 조직운영에 주력
1991.08
기흥 컨트리클럽 개장
1990.05
박배근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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