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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동호회 마당 문예회

문예회

이름 이동섭 이메일 eedongsub@hanmail.net
작성일 12.03.06 조회수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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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찰문학 동호인들의 인사동 나드리
'인사동' 에서의 하루
어제 그제는 동해안 최북단 거진,속초에서 죽마지우들과 세월을 낚으며
시간의 옆구리를 땜질하고 늦은 오후 춘천에 도착했지요.
이곳 저곳에서 봄의 序曲이 울려 퍼지고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촉촉히 내렸어요.
오늘 아침 눈 비비고 일어나 서둘러 택시를 타고, 전철을 타고 서둘러
서울 나들이 인사동 '종가집'에 도착해 반가운 얼굴들과 조우하여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며 '순풍'으로, '인사동 사람들' 카페를 순회 점검하다가 왔지요.
금년도 운영회의를 4월에, 캐리커쳐 동우가 700명을 육박했단다.
4.11 총선이 끝나고 5.1일쯤 100 여명 가칭 '캐우회' 발기인 회를 신당동 갤러리나 인사동에서,
다음달 월요모임은 '순풍'에서 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른이고 아이이고 간에
보고 싶은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 아픔과 보기싫은 사람과 함께 있어야 하는 아픔을 동시에 느끼며
다음 만남을 뒤로한채 아쉬운 작별을 나눴습니다.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소서. 최인철 여불비
 
앞友 이동섭 화백,中 전재곤前서장,左 김일수 장로,뒤우측 두번 경우 권호영부회장,세번 최인철,
네번 이삼헌운영위장,뒤 맨좌측 박돈희 경우사이버회장 /2012,3,5
 
 
 
이동섭 화백
 


최인철 경찰문학 회장
 
 
 
 
권호영 대한민국경우회 부회장
 
 
 
인사동 '순풍에 돛달고' 김윤희 시인(주인),이 이화백에게 차를 딸아주고있다
아트갤러리겸 카페인 "순풍에 돛을달고"는 경우문예회 회원들이 애용하는 카페다
 
 
 
이삼헌 경찰문학 편집장이 김윤희 시인과 나란히 앉아있다
 
 
 
옛날 현직시절 삼척경찰서 에서 함께 근무한 두사람은 지금 은퇴한 후에도 문학동호인으로 한길을 간다
 
 
 
 
이화백은 사랑스런 김윤희 시인을 <유니>라는 애칭을 붙여 부른다.
 
 
 

권호영. 이동섭 최인철 모두 문학을 함께하는 동오인이며 지금은 케족회(=캐리커처를 동한 가족들 모임-발기중=)발기멤버
 
 

인사동 오디오 거리에서 외국인 락 밴드와 잠시 호흡을 조절
-인사동 거리는 낭만과 예술이 공존하며 우리 조상들의 숨결소리 들리는 듯하다
 
 

이동섭 화백의 두번째 둥지"는 "인사동 사람들 "
이화백은 일행을 달고 이집에 와서 자신이 그린 캐리커처(최열곤 전 서울시교육감과 문학저널 김태희 시인의 )를' 김용란 여사에 자랑해 보이고 있다.
이집은 인사동 골목에서 저명인사들이 애용하는 집중 하난데 그 이유는
그 곳에 아무래두 미모의 여자주인이 있기때문일거다.....
 
 

김용란 여사는 미모뿐 아니라 겸허하며 친절함 때문인데 인사동 골목에서 5~6년을 장사해도 스켄들이 없다.
슬하에는 두아들을 두었는데 큰아들은 러시아에서 박사과정에 있고 작은아들은 국내 유수의 회사에 다닌다.
 
 

이화백은 300메타 뒷골목에서 그림카페를 운영하는 한소라 여사를 불러앉혔다. 한소라는 처녀시절은 일간신문사의 기자였다. 그는 사진작가며 스스로 모델이기도 했다. 그의 앨범을 보면 고 박태준 회장을 비롯하여 우리나라의 존경받는 거인들과 독대 인터뷰하는 사진으로 꼭 매워져 있다. 지금은 갤러리를 열고 화가들 뒷바라지를 해주는 고맙고 착한 여성이다.엄마닮아 따님도 절세의 미녀다.
 
 
 

한여사는 신당동 경우회 중앙회 3층에도 갤러리 를 운영하고 있다.
 
 
 

청연 박돈희 는 경우회원 이메일을 가장 많이 소장한 실로 막강한 소통의 메카다
지금 불후해진 동료를 돕는 켐페인을 벌려 1500여만원을 모금했다.
 
 
 

권호영과 박돈희
 
 
 

이동섭 화백은재직중에 개인전을 열어 수입금을 전액 종암경찰서 장학금으로 기부하여 운산장학회를 만들어 놓기도 했으며 재직중에 두권의 엣세이집도 출간했다. 현재 한국토요화가회 회장을 역임한후고문으로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작가협회.등 미술계와 한국문인협회. 문학저널문인회. 경찰문학회 에서 활동중이다.
 
이화백은 오래전부터 인사동 토주대감으로 자리매김하여 인기 '짱' 가는 곳 마다
얼굴은 그 사람의 마음이라 했듯 오지랖이 넓어 사람들을 구름처럼 몰고 다닌다.
-無名 無位 之 樂- 이름도 없어라 지위도 없어라 우리에게는 함께 즐김이 있을 뿐이라는
메모 글을 들어 보이며 허허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老화백의 얼굴에서 인생의 達觀이
묻어 나지 않습니까? 그의 號 또한 '虛無' 인생은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
 
청연/촬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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