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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9.01.14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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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신문 홍보국장님 안녕하세요?

홍보국장님 안녕하세요?

2019'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고 바라시고 소망하시는 일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지난번 저의 안타까운 사연을 경우신문 2018.11.30일자 보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연이 보도가 난간후 여러통의 전화를 받고 위로도 받아 고맙고 감사합니다,

 

한번 들은 병은 쉽게 고치고 내피기기가 매우 어렵네요.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고통과 어려움을 감수하며 항암제 고통도 참고 있습니다, 제가 서울기동단장을 만나러 갔다 만나지는 못하고 민원을 접수하여 경찰청과 해당 서울청에 공적서를 만들어 국가보훈처에 보내달라고 민원을 낸지도 2달이 넘었는데 아무런 소식도 없네요. 창시동 서울1기동단 (서울기동대 본부 박경사) 민원담당이고 제가 근무했던 중대는 과거에는 청량리경찰서 11중대가 현재 서울1기동대 16중대라고 합니다, 그 이후 아무런 연락도 없는 실정이오니 죄송하지만 경우신문사에서 한번 알아보시고 서울청에 누가 담당하는지(전경관리과) 좀 살펴 주셔서 제가 다치고 공헌한 맡큼의 공적은 인정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현제 공상군경(국가유공자6급) 부인에게 연금이 100% 승계되지 못합니다, 제가 죽더라도 가족들이 저 때문에 평생 고생을 했는데 연금이라도 유족연금 100% 승계될수 있게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저의 사정이 안타깝고 딱하지만 상이처가 발생한 경찰청 (서울경찰청)에서 서류를 보내줘야 한다고 합니다, 힘없고 병든 회원을 좀더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 남의 일을 내일처럼 살펴주지 않는 세상이다 보니 안타깝고 깝깝하군요? 경우신문사에서 한번 관심을 가지고 살펴 주시길 다시한번 거듭 당부를 드립니다, 또 2월이면 서울아산병원에서 수술을 할지 항암치료를 받아야 할지 결정이 난다고 담당주취박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벌써부터 걱정과 근심이 앞서네요. 이번에도 이고통을 어떻게 참고 견디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을 거듭 새삼 느끼고 삽니다,

 

죄송하고 송구스럽지만 어디에 도움을 받을 곳이 마땅치 않아 이렇게 거듭 부탁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경우회발전과 경우신문사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찰상이유공자  정병기 드림

==================== 답 변 ====================

 

경우회 홈페이지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선상으로 전화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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