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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병기 이메일 jeongbg1219@hanmail.net
작성일 18.01.06 조회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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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태민안[國泰民安] 송구영신[送舊迎新] 해야

국태민안[國泰民安] 송구영신[送舊迎新] 해야

 

국태민안[國泰民安]은 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편안함이며 나라와 백성 모두 편안한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이상적인 나라의 모습을 그릴 때 쓰면 좋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세상에 태평성대만 있는 건 아니죠. 역사를 돌아보면 오히려 성군보다는 폭군의 시대가 더 많았던 아픈 시대가 있었으며 그래서 그런 시대를 나타내는 표현도 당연히 있고 새롭게 변화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나라가 편안하고 국민도 평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깃들여 있다고 본다.

 

송구영신[送舊迎新]은 새해가 되면 주고받는 연하장에 어김없이 새겨져 있는 글이 바로 이것이다. 그래서 송구영신은 근하신년(謹賀新年)과 함께 대표적인 동양의 새해 인사말이 되었으며 그렇다면 근하신년을 모르고 지나갈 수는 없는 일이다. 새해는 지난해 보다 낳아지기를 바라는 바램이 있다고 본다.

 

2018, 무술년 새해에는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가 나아지고 국민들 개개인의 소득이 향상되고 생활여건과 주변 제반환경들이 좋아지고 해서 국민들 삶의 질이 향상되어 행복한 웃음이 흐르고 만족감이 높이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빌어 봅니다. 정치 경제 사회가 안정되고 나라살림살이가 넉넉해지고 국민들의 삶의 풍요로움이 더해졌으면 한다.

 

국가안보문제 특히 남과 북이 대치가 아니라 상호협조와 협력을 통하여 상생하는 남북관계로 나아가기를 바라며 북한의 태도변화와 국제적 흐름과 대세에 맞춰 국제무대로 나와야 합니다. 이제 변화는 불가피하고 무섭게 변화하는 시대흐름에 맞춰 나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는 국민들이 바라고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 우리의 민족이 화합하고 단결하여 번영과 발전을 통하여 민족번영의 전성기를 누리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경제선진국 문화선진국 자주국방의 나라가 되고 한류문화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해가 되기를 아울러 기대하고 바라는 마음이다. 한미디로 대한민국의 기적이 일어나는 2018, 무술년 희망한 찬 새해가 되기를 희망해 본다.

글쓴이/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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