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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

이름 박윤성 이메일
작성일 09.05.06 조회수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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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움에 젖었네

그리움에 젖었네


외솔 朴 商 佑
 
추억속 먼 길목에 떨고 있는 들국화
수없이 많은 세월 그리움에 젖었네.
감미로운 음률도 아름다운 꽃들도
한순간 스처가는 덧없는 바람인가?
소쩍새 슬피 울어 오동잎은 지는데,
사립문 여는 소리 어느때나 들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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