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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동호회 마당 문예회

문예회

이름 박윤성 이메일
작성일 09.05.06 조회수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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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월이 오면

오월이 오면

외솔 朴 商 佑
 
오 : 월이 오면 행여나 오실까? 월 : 광이 빛나는 밤이면 오실까? 이 : 제나 저제나 마냥 기다려도 오 : 실줄 모르는 옛님을 그리며 면 : 경속 얼굴엔 주름만 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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