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한민국의 영광과 번영의 밀알, 우리는 영원한 警察人입니다

처음으로 동호회 마당 기우회

기우회

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2.09.27 조회수 1041
파일첨부
제목
경우회장기 전국 警友바둑대회 성황
경우회장기 전국 警友바둑대회 성황
우승 - 충북. 준우승 - 인천. 3위 - 강원. 4위 - 해경
                        개인전 우승 경북경우회 이재일
  경우회 중앙회는 지난 9월 20일 3층 대회의실에서 '경우회장기 제8회 전국 경우 바둑대회'를 개최하고, 조직 활성화 및 동호인들의 棋力향상,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에 나섰다.
이날 대회는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단체전 우승에 충북경우회․ 준우승에 인천경우회․ 3위에 강원경우회․ 4위에 해경경우회가, 개인전 1위에 경북의 이재일 ․ 2위에 제주의 김택용 ․ 3위에 대전충남의 이종규 회원이 각각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자리에서 丘在台 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이번 바둑대회에 참가한 警友들, 그리고 대회 준비과정에서 수고한 기우회원 및 중앙회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바둑대회가 警友들의 관심과 참여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것에 대해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세계가 소통문제로 애로를 겪고 있는 현 시점에서 ‘手談’이란 말처럼 바둑은 대화 없이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스포츠』라고 전제하고,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회원간의 유대도 다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모두가 영예를 안고 돌아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자리에서 丘 회장은 경우회관 문제에 대해, 유명 건설사인 (주)효성이 지난 3월 협약 체결후 초현대식 건물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있음을, 재정확충 문제 역시 여러 가지 수익창출 사업을 구상하고 있음을 밝혔다.

  아울러, 오늘의 국가안보현실을 지적,『국가정체성이 흔들리고, 애국심과 안보가 무너지는 상황에서 경우회가 정체성을 지키면서, 시대 흐름에 맞는 중심 역할을 다하기 위해 대대적 조직변화를 꾀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로 8단이며 한국기원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건재 사범이 주심을 맡아 공정한 경기를 진행한 가운데, 단체전에 14개팀(각 시도별 1개팀, 3명으로 구성) 42명, 개인전에 14개 시도회 대표 14명 등 총 28개팀에 56명이 출전해 예선은 리그전으로, 각조 1등과 2등이 겨루는 8강부터는 토너먼드 방식으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단체전 우승 충북선수단에게 상장․ 우승기․ 트로피․ 시상금 50만원을, 개인전 우승 경북의 이재일 회원에게 상장․트로피․ 시상금 30만원을 전달하는 등 단체 및 개인전 수상자들에게 각각 상장과 트로피, 시상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뛰어난 碁力을 발휘한 이재일 회원 등 우수회원 4명에게는 (재)한국기원이 영예의 공인 아마 5단증을 수여했다.










이전글 제13회 전국 警友바둑대회 개최
다음글 10가지 위험한 증상들...건강이 최곱니다